본문 바로가기
카테고리 없음

2026년 비과세 예금 조건

by 말랑말랑해. 2026. 7. 11.
반응형

2026년 현재 비과세 예금은 ‘비과세종합저축’과 ‘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’가 대표적이며, 조건에 따라 이자소득세 15.4%를 전액 면제하거나 9.9% 분리과세로 낮출 수 있습니다. 특히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, 장애인, 국가유공자 등은 비과세종합저축을 통해 원금 5천만 원까지 세금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비과세종합저축

  • 가입 대상:
    •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
    • 장애인 등록자
    • 국가유공자·독립유공자 및 유족
    • 기초생활수급자, 고엽제후유의증 환자
  • 한도: 전 금융기관 합산 원금 기준 5,000만 원까지 비과세
  • 혜택: 예금·적금·저축성보험 이자소득세 15.4% 전액 면제
  • 일몰 기한: 2028년 12월 31일 이전 가입분은 만기까지 혜택 유지

 

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

  • 가입 대상: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 (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)
  • 비과세 한도: 일반형 200만 원, 서민형 400만 원
  • 초과분 과세: 일반 과세(15.4%) 대신 9.9% 분리과세
  • 납입 한도: 연간 4,000만 원, 의무 가입 기간 3년
  • 유형: 신탁형(안정형), 일임형(금융사 운용), 중개형(직접 주식·ETF 매매)

 

세금 아끼는 금융 상품 총정리

상품조건한도세율특징비과세종합저축ISA 일반형ISA 서민형상호금융 저율과세
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, 장애인, 국가유공자 등 5천만 원 0% 예금·적금·보험 모두 적용
만 19세 이상 200만 원 초과분 9.9%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가능
총급여 5천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,800만 원 이하 400만 원 초과분 9.9% 저소득층 혜택 확대
농협·신협·새마을금고·수협 조합원 3천만 원 1.4% (농특세만) 누구나 조합원 가입 가능
 
 

활용 전략

  •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: 비과세종합저축 5천만 원 + 상호금융 저율과세 3천만 원 → 사실상 세금 거의 없음
  • 40~50대 직장인: ISA 계좌 활용해 200만 원 비과세, 초과분 9.9% 분리과세
  • 자산 규모 큰 경우: 비과세종합저축과 상호금융 저율과세를 병행해 절세 극대화

 

2025.04.01 - [분류 전체보기] - 직장인 추천 재테크 TOP 5

 

직장인 추천 재테크 TOP 5

재테크는 직장인들에게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. 월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산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. 아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재

5mrmrh.5livhealthy.com

 

주의사항

  • 비과세종합저축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(연 2천만 원 초과 이자·배당소득자)는 가입 불가
  • ISA는 3년 의무 가입 기간을 채우지 않으면 세제 혜택 취소
  • 상호금융 저율과세는 조합원 자격 필요, 한도 초과분은 일반 과세
반응형